토요일, 남편과 영도 흰여울문화마을에 다녀왔어요. 바다를 따라 길게 이어진 골목을 한 바퀴 걷고, 더위를 식히려고 골목 안 작은 카페 구름에에 들러 쉬다 왔어요.주차하고 걸어서 골목으로차는 절영해안로 노상 공영주차장에 세우고 걸어서 마을로 들어갔어요. 저희는 토요일에 가서 주차비를 냈는데, 주차한 시간은 2시간 정도 세웠어요. 요금은 10분에 200원, 하루 4,700원이라고 안내되어 있어 부담이 적은 편이었어요. 일요일에는 요금을 받지 않아 무료로 세울 수 있다고 하니, 일요일에 가신다면 참고하세요.주말에는 사람이 많아 주차장이 금방 차니, 오전 일찍 가는 걸 추천해요.바다를 따라 이어진 골목길, 한 바퀴 1시간 넘게흰여울문화마을은 영도 바닷가 절벽을 따라 집과 골목이 길게 이어진 마을이에요. "흰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