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5

태국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모터보트 투어 솔직 후기, 배 1대 1,200바트

이번 여름 칸차나부리 여행을 마치고 방콕으로 돌아오는 길에, 오전에 담넌사두억 수상시장에 들러 모터보트 투어를 했어요. 단체 여행이라 아이들도 함께였어요. 유명한 곳이라 기대를 안고 갔는데, 배 위에서 시원하게 운하를 달린 건 좋았고, 쇼핑과 먹거리는 생각과 조금 달랐어요. 직접 다녀온 그대로 적어볼게요. 태국 칸차나부리 콰이강의 다리와 죽음의 철도 완행기차, 남턱역까지 1시간 30분7월 중순, 단체 모임으로 아이들과 함께 태국 칸차나부리에 다녀왔어요. 칸차나부리는 방콕에서 차로 2~3시간 거리에 있는 태국 서쪽 지역으로, 산과 강이 어우러진 조용한 곳이에요. 이번 여행yuhayaj.com 태국 칸차나부리 카페·맛집 3곳, 더 빌리지 팜 투 카페·짜오나 푸드 팜·통칸 카페 가격과 후기7월 중순 태국 ..

태국 나콘시탐마랏 시촌 해변 선시커 레스토랑 점심과 블루서프 카페

작년 7월 중순, 태국 남부 나콘시탐마랏에서 5일 동안 머물던 중, 하루는 바닷가로 나가 보기로 했어요. 나콘시탐마랏 시내는 깨끗하고 차분한 소도시지만 바다와는 조금 떨어져 있어서, 바다를 보려면 차를 타고 시촌(Sichon) 쪽으로 가야 해요. 시촌은 나콘시탐마랏에서 갈 수 있는 바닷가 휴양지로 알려진 곳이라, 바다를 보며 분위기 있게 식사할 수 있는 고급 식당을 찾아 이곳까지 갔어요. ​태국 나콘시탐마랏 원더우즈와 딘나콘 레스토랑, 숲속 카페 지나 들어간 저녁여름에 태국 남부 나콘시탐마랏에서 5일 동안 머물렀어요. 방콕에서 남쪽으로 한참 내려간 곳에 있는 도시인데, 푸켓이나 사무이처럼 한국인에게 익숙한 휴양지는 아니에요. 태국 남부에서 가yuhayaj.com 시촌 카바나 비치 리조트 안 해변 레스토..

태국 칸차나부리 카페·맛집 3곳, 더 빌리지 팜 투 카페·짜오나 푸드 팜·통칸 카페 가격과 후기

이번 여름 중순, 태국 칸차나부리에 머무는 동안 들른 카페와 식당 세 곳을 모아 정리해 봤어요. 콰이강의 다리와 기차 여행 이야기는 앞 글에 따로 적어두었어요. 태국 칸차나부리 콰이강의 다리와 죽음의 철도 완행기차, 남턱역까지 1시간 30분7월 중순, 단체 모임으로 아이들과 함께 태국 칸차나부리에 다녀왔어요. 칸차나부리는 방콕에서 차로 2~3시간 거리에 있는 태국 서쪽 지역으로, 산과 강이 어우러진 조용한 곳이에요. 이번 여행yuhayaj.com1. 정원이 넓은 대형 카페, 더 빌리지 팜 투 카페더 빌리지 팜 투 카페(The Village Farm To Café)는 들어서자마자 드넓은 잔디밭과 정원이 펼쳐지는 곳이에요. 높은 천장에 큰 통유리, 나무 건물이 이어져 있어서 실내가 넓고 쾌적했어요. 곳곳이..

태국 나콘시탐마랏 원더우즈와 딘나콘 레스토랑, 숲속 카페 지나 들어간 저녁

작년 7월, 단체로 태국 남부 나콘시탐마랏에서 5일 동안 머물렀어요. 방콕에서 남쪽으로 한참 내려간 곳에 있는 도시인데, 푸켓이나 사무이처럼 한국인에게 익숙한 휴양지는 아니에요. 태국 남부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라 시내 곳곳에 오래된 사원이 있고, 5일 동안 지내보니 거리가 깨끗하고 차분한 소도시였어요. 북적이는 관광지보다 천천히 머물며 쉬기 좋은 곳이었어요. 태국 남부 음식은 향신료를 많이 써서 맵고 맛이 진하기로 유명하다고 해요.숲속 같은 원더우즈로 들어가서입구는 원더우즈(Wanderwoods)로 들어갔어요. 이름처럼 숲속을 걷는 듯한 대형 카페인데, 높은 나무와 넓은 정원 사이로 인공 폭포가 시원하게 흐르고 있었어요. 통유리 너머로 초록 풍경이 보여서 도심 한가운데인데도 숲에 온 것 같았어요..

태국 칸차나부리 콰이강의 다리와 죽음의 철도 완행기차, 남턱역까지 1시간 30분

이번 여름 중순, 단체 모임으로 아이들과 함께 태국 칸차나부리에 다녀왔어요. 칸차나부리는 방콕에서 차로 2~3시간 거리에 있는 태국 서쪽 지역으로, 산과 강이 어우러진 조용한 곳이에요.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콰이강의 다리에서 탄 완행기차였어요.영화로만 알던 콰이강의 다리콰이강의 다리는 제2차 세계대전 때 지어진 철교로, 이 다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 "콰이강의 다리"로 잘 알려져 있어요. 전쟁 중 많은 사람이 희생되며 놓인 철도라 "죽음의 철도"라고도 불려요. 사진으로만 보던 곳을 직접 와서 보니, 아름다운 풍경과 아픈 역사가 함께 느껴졌어요.미리 예약한 완행기차기차는 현지에 사는 분이 미리 예약해 두셔서 시간에 맞춰 탔어요. 저희는 콰이강의 다리역에서 타서 종착역인 남턱역까지 갔어요. 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