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칸차나부리 여행을 마치고 방콕으로 돌아오는 길에, 오전에 담넌사두억 수상시장에 들러 모터보트 투어를 했어요. 단체 여행이라 아이들도 함께였어요. 유명한 곳이라 기대를 안고 갔는데, 배 위에서 시원하게 운하를 달린 건 좋았고, 쇼핑과 먹거리는 생각과 조금 달랐어요. 직접 다녀온 그대로 적어볼게요. 태국 칸차나부리 콰이강의 다리와 죽음의 철도 완행기차, 남턱역까지 1시간 30분7월 중순, 단체 모임으로 아이들과 함께 태국 칸차나부리에 다녀왔어요. 칸차나부리는 방콕에서 차로 2~3시간 거리에 있는 태국 서쪽 지역으로, 산과 강이 어우러진 조용한 곳이에요. 이번 여행yuhayaj.com 태국 칸차나부리 카페·맛집 3곳, 더 빌리지 팜 투 카페·짜오나 푸드 팜·통칸 카페 가격과 후기7월 중순 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