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애월 보름살이 중, 서귀포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자매 셋과 조카까지 넷이 애월 수제버거집 피즈에 들렀어요. 저희가 버거를 좋아하기도 하고 조카가 감자튀김과 버거를 특히 좋아해서, 몇 번 찾아간 곳이에요.건물 옆 주차장, 만차면 한담주차장건물 옆에 주차장이 있는데, 앞뒤로 몇 대 세울 공간이 있어요. 자리가 없을 때는 조금 떨어진 한담주차장에 세우면 되고, 1시간 주차를 지원해 줘요. 저희는 다행이 자리가 있어서 가게옆 주차장에 주차했어요.파란 인테리어, 통유리창 너머 애월 바다파란색이 포인트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고, 통유리창으로 애월 바다가 그대로 들어와서 먹는 내내 바다를 볼 수 있어요. 주방이 완전히 열려 있어서 패티를 바로 굽는 모습이 보여 믿음이 갔어요. 카운터에서 먼저 주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