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친구들과 진해 용원에 간 날, 점심 먹기 전에 먼저 용원 베이커리 물랑에 들렀어요. 이 집 진짜밤식빵은 조금만 늦게 가도 품절돼서 못 산다고 해서, 밥보다 빵을 먼저 사러 간 거예요. 차는 점심 먹을 고향소갈비찜 앞에 세워두고, 거기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려 도착했습니다. 빵을 사고 나서 갈비찜으로 점심을 먹고,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에서 커피까지 마신 하루였어요. 진해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 어촌 풍경 보며 친구들과 수다 떤 평일 오후평일에 친구들과 넷이 진해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모인 자리라 커피 맛있고 풍경 좋은 곳을 찾다가 고른 곳인데, 커피도 풍경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호랑이+코끼리+기yuhayaj.com평일 오전 11시 20분, 대기 없이 바로오전 11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