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카페 2

다대포 오션뷰 레스토랑 샬롬: 편안한 식탁, 자매 넷의 평일 이른 점심

조카네가 다대포에 살아서 이 동네에는 자주 오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7월 평일, 자매 넷이 다대포 케이프상가 5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샬롬: 편안한 식탁"에서 이른 점심을 먹고, 같은 건물 1층 카페 다대더라 전망대점으로 내려가 커피까지 마셨어요. 다대포 다대더라 전망대점, 샬롬 점심 후 1층에서 커피 한 잔 (아미산전망대 앞)샬롬에서 점심을 먹고,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카페 다대더라 전망대점으로 내려와 커피를 마셨어요. 아미산전망대 바로 앞이라 전망이 좋은 카페예요. 다대포 오션뷰 레스토랑 샬롬: 편안한 식yuhayaj.com 5층 통창 너머 다대포 바다들어서자마자 통창 너머로 다대포 바다가 펼쳐져요. 5층이라 앞을 가리는 게 없어서, 창가에 앉으면 바다 위에 떠 있는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다대포 다대더라 전망대점, 샬롬 점심 후 1층에서 커피 한 잔 (아미산전망대 앞)

샬롬에서 점심을 먹고,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카페 다대더라 전망대점으로 내려와 커피를 마셨어요. 아미산전망대 바로 앞이라 전망이 좋은 카페예요. 다대포 오션뷰 레스토랑 샬롬: 편안한 식탁, 자매 넷의 평일 이른 점심조카네가 다대포에 살아서 이 동네에는 자주 오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7월 평일, 자매 넷이 다대포 케이프상가 5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샬롬: 편안한 식탁"에서 이른 점심을 먹고, 같은 건yuhayaj.com문 열면 바닥에 뜨는 글씨입구 문을 열고 들어가면 조명으로 바닥에 글씨가 나타나서,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어요. 곡선 벽에 매립등을 넣은 포토존도 있고, 한쪽 코너에는 캐릭터 소품이 가득한 소품샵도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단체로 앉을 수 있는 큰 테이블도 있어서 넷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