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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3번째 제주 살아보기 애월 하우스는
"더 스테이 크리스마스"이다

더스테이 크리스마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상로 107

 

애월 해안도로와 멀지 않고 제주다운 풍경을 매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넓은 테라스와 멀리  보이는 바다다.

 

아침에는 커피 한 잔과 함께 탁 트인 푸른 전망을 바라보고 저녁에는 석양이 물드는 풍경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정말 행복했다.

 

 
 화이트 & 우드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곳곳에 비치되어 있는 소품은 집을 아늑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일리 커피 머신에 캡슐까지 준비해 주신 센스, 초대받는 느낌이다.

 

 

깔끔하게 정돈된 침실과 호텔 못지않은 모던한 인테리어 화장실, 조용한 분위기까지 정말 부족함 없이 편하게 생활했다.
하우스 뒤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산책로가 있어 아침 운동도 가능하다.
좋은 숙소가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주는 것 같다.

 

 

비 오는 날 베란다 테크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는 지나간 추억의 시간을 불려 온다.
차 한잔으로 여유를 부릴 때..  
아 정말 여기라서 좋다는 감정에 휩싸인다. 

 

주변에는 애월 카페거리와 맛집, 해안 산책로가 가까워 매일 새로운 곳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다.

협재해변, 한담해안산책로등 제주 서쪽 명소까지 이동하기도 편리해 여행과 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여행이 아닌 '제주에서 살아보는 시간'은 내가 머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애월 감성 하우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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