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산 문현동에서 제대로 된 샤브 칼국수 한 그릇을 맛볼 수 있는 곳, ‘윤우재 문현 샤브칼국수’ 방문 후기이다.

문현샤브칼국수

 

1. 윤우재 샤브칼국수

더워도 땀 흘리며 먹는 진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에는 칼국수만 한 메뉴가 없다.
아들의 추천을 받아 다녀온 문현동 윤우재 샤브 칼국수, 무조건 재방문 예약이다!

 

윤우재문현샤브칼국수 부산 남구 수영로 26


 ▶ 주소 : 부산 남구 문현동 (문현동 교차로/ 지게골역 3번 출구 인근)
▶ 영업시간 : 11:00 ~ 20:50
▶ 브레이크 타임 : 15:00 ~ 16:30
▶ 라스트오더 : 20:00 - 재료 소진 시 마감이다.
▶ 주차 : 문현 대림시티플라자 상가 지하 1층 주차장 이용 가능(2시간 주차지원)
 

 
실내는 깔끔하고 테이블 간 간격도 넓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다.
메뉴 구성도 샤브와 칼국수를 함께 먹을 수 있어 좋다.
이전 방문 시 대기가 길어 기다리지 못하고 돌아간 적이 있었다.
이번에는 점심시간 전에  조금 일찍 방문했더니 다행히 바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2. 윤우재 샤브칼국수, 메뉴

윤우재 샤브 칼국수의 메인 메뉴는 단연 깊은 맛을 자랑하는 칼국수이다.
취향에 따라 육수는 빨간거와 하얀거를 선택할 수 있다.
야채와 고기로 먼저 식사를 하면서 자가제면 칼국수, 볶음밥을 즐기면 된다.
대표 메뉴인 칼국수와 함께 사이드로 바싹한 해물파전을 많이 추천한다.
 

3. 윤우재 샤브칼국수, 솔직한 맛!

주문한 칼국수가 나오자마자 푸짐한 양에 감탄했다. 
자가제면은 매장에서 직접 반죽, 숙성해 면을 뽑아내는 방식을 말한다.
면의 신선도와 식감이 살아 있어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다.
국물이 면에 잘 배어들어 겉돌지 않고 맛있었다.
국물은 샤브칼국수의 시그니처 육수인 빨간 거로 주문했는데 푹 고운 사골 육수에 태양초로 맛을 내어 칼칼하다.
사골의 구수하고 깊은 맛과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어 해장용으로도 딱이겠다 싶었다.

 

 
윤우재 샤브칼국수의 맛의 비법은 김치에도 있는 것 같다.
매콤하면서도 아삭한 겉절이 배추김치도 맛있었다.
특히 깍두기는 칼국수와 궁합이 정말 완벽해 좋아하시는 분들은 김치와 깍두기는 몇 번을 더 리필해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 ★★★★★ (깊은 국물과 쫄깃한 면발의 완벽한 조화)
양: ★★★★★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푸짐함)
 

 
부산 문현동에서 진하고 시원한 국물, 쫄깃한 면발, 맛있는 김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샤브칼국수 집을 찾으신다면 "윤우재 샤브칼국수"이다.
정말 볶음밥까지 맛있게 먹은 따뜻한 한 끼 점심 식사였다!!.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TAG more
«   2026/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