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중순, 태국 여행의 마지막 날, 방콕에서 바이욕 스카이 호텔(Baiyoke Sky Hotel) 81층 방콕 발코니 뷔페로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인원이 많아서 현지에 계시는 분이 미리 예약해 주셨어요. 식사 후 84층 회전 전망대에서 방콕의 일몰과 야경을 보고, 그 길로 공항으로 향했어요. 여행의 마지막을 방콕 하늘 위에서 마무리한 셈이에요.호텔 자체가 관광지, 날개 포토존호텔에 도착하니 높이 솟은 건물과 화려한 조명 덕분에 호텔 자체가 하나의 관광지 같았어요. 안에는 날개 모양 포토존이 있는데,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어요. 저희도 기다렸다가 한 장 남겼어요.81층 방콕 발코니 뷔페뷔페 가격은 1인 1,350바트였어요. 실내와 실외 좌석 중 고를 수 있는데, 저희는 방콕 시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