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은 1년에 한 번 이상은 꼭 가는 곳이에요. 여행으로 가기도 좋고, 좋은 차를 사 오기도 좋아서요. 그리고 하동에 갈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들르는 곳이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이어지는 십리벚꽃길 길목의 쌍계명차예요.이번엔 가족 다섯이 다 같이 하동 구재봉자연휴양림에서 하룻밤 놀고 집에 가는 길에 하동을 둘러보며 들렀어요.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와 기프트 샵, 차 박물관이 한 건물에 모여 있는 곳이에요. 하동 구재봉자연휴양림, 목포 여행 끝에 하룻밤 쉬어간 후기 (아침 숲길 산책)자매 넷과 조카까지 다섯이 목포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목포에서 실컷 놀고 부산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로 올라가기엔 아쉬워서 하동에서 하룻밤 더 쉬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묵은 곳이 지yuhayaj.com건물 옆 무료 주차장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