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중순, 태국 칸차나부리에 머무는 동안 들른 카페와 식당 세 곳을 모아 정리해 봤어요. 콰이강의 다리와 기차 여행 이야기는 앞 글에 따로 적어두었어요. 태국 칸차나부리 콰이강의 다리와 죽음의 철도 완행기차, 남턱역까지 1시간 30분7월 중순, 단체 모임으로 아이들과 함께 태국 칸차나부리에 다녀왔어요. 칸차나부리는 방콕에서 차로 2~3시간 거리에 있는 태국 서쪽 지역으로, 산과 강이 어우러진 조용한 곳이에요. 이번 여행yuhayaj.com1. 정원이 넓은 대형 카페, 더 빌리지 팜 투 카페더 빌리지 팜 투 카페(The Village Farm To Café)는 들어서자마자 드넓은 잔디밭과 정원이 펼쳐지는 곳이에요. 높은 천장에 큰 통유리, 나무 건물이 이어져 있어서 실내가 넓고 쾌적했어요. 곳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