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맛집 2

부산 센텀 신세계 9층 히바린, 자매 넷이 먹은 가을세트와 제주흑돼지 안심카츠

평일 점심, 자매 넷이 신세계 센텀시티 9층에 있는 일식집 히바린에서 밥을 먹었어요. 백화점 안에 있어서 주차와 이동이 편했고, 쇼핑하다가 부담 없이 식사하기 좋은 곳이었어요.신세계 주차장 2시간 지원, 대기 없이 바로차는 신세계 센텀시티 백화점 주차장에 세웠는데, 식사하면 주차 2시간이 지원돼요. 평일 점심이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낮은 울타리로 둘러싼 매장, 자리는 좁은 편히바린은 9층 식당가 가운데 줄에 있어요. 따로 벽으로 막힌 매장이 아니라 낮은 울타리로 둘러싸인 구조라, 개방된 느낌이에요. 다만 좌석 간격은 전체적으로 좁은 편이라, 여럿이 오래 앉아 이야기하기엔 조금 답답할 수 있어요.양배추 샐러드와 테이블 소스자리에 앉으면 양배추 샐러드를 먼저 줘요. 테이블 위에 여러 소스가..

부산 센텀 신세계 센텀시티몰 서리재, 자매 넷이 다녀온 솔직 후기 (2인 차림 57,900원)

평일 점심에 자매들과 넷이 신세계 센텀시티몰 4층 식당가에 있는 한식당 서리재에 다녀왔어요. 쇼핑 전에 든든하게 한식으로 먹고 가자고 고른 곳입니다.2인 차림 두 가지, 총 115,800원메뉴는 대부분 2인 차림으로 나와서, 넷이서 한우 너비아니 2인 차림(57,900원)과 쭈꾸미 제육 2인 차림(57,900원)을 하나씩 시켰어요. 밥은 공기밥과 솥밥 중에 고를 수 있어서 백미 솥밥으로 선택했습니다. 넷이서 총 115,800원, 1인당 3만 원 가까이 나왔어요.기본 반찬은 상추, 김치, 숙주나물, 콩자반, 양파장아찌가 나왔는데, 간이 세지 않았고 그중 양파장아찌가 고기와 먹기 좋았어요. 다만 가격대를 생각하면 반찬 가짓수와 양은 좀 단출했습니다.한우 너비아니와 쭈꾸미 제육한우 너비아니는 노릇하게 구운 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