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점심, 자매 넷이 신세계 센텀시티 9층에 있는 일식집 히바린에서 밥을 먹었어요. 백화점 안에 있어서 주차와 이동이 편했고, 쇼핑하다가 부담 없이 식사하기 좋은 곳이었어요.신세계 주차장 2시간 지원, 대기 없이 바로차는 신세계 센텀시티 백화점 주차장에 세웠는데, 식사하면 주차 2시간이 지원돼요. 평일 점심이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낮은 울타리로 둘러싼 매장, 자리는 좁은 편히바린은 9층 식당가 가운데 줄에 있어요. 따로 벽으로 막힌 매장이 아니라 낮은 울타리로 둘러싸인 구조라, 개방된 느낌이에요. 다만 좌석 간격은 전체적으로 좁은 편이라, 여럿이 오래 앉아 이야기하기엔 조금 답답할 수 있어요.양배추 샐러드와 테이블 소스자리에 앉으면 양배추 샐러드를 먼저 줘요. 테이블 위에 여러 소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