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2박 3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자매 셋과 조카까지 넷이 그냥 집으로 가기보다는 사천에 들러 점심을 먹고 가기로 했어요. 여행 중에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었지만, 마지막 끼니는 자극적인 음식보다 따뜻한 밥과 반찬이 차려진 한정식이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찾아간 곳이 사천 축동면에 있는 단골식당입니다. 남해 쏠비치 소울다이닝 바래, 둘째 날 저녁 전복솥밥과 트러플 스테이크 짜장면 (앱 10% 할인)남해 쏠비치에서 보낸 둘째 날 저녁은 호텔 3층에 있는 소울다이닝 바래에서 먹었어요. 자매 셋과 조카까지 넷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 호텔 안에서 편하게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남해 쏠비치 비yuhayaj.com재료가 떨어질까 걱정했는데, 취소 자리 덕분에단골식당은 골목 안에 있는 작은 식당인데, 재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