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며칠 전부터 족발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평일 퇴근 후에 부산역 근처 노포 초량할매족발에 다녀왔어요. 초량시장 위쪽에 있어서 저녁 시간에 시장 구경도 하면서 걸어갔습니다.시장 입구 유료주차장에 세우고 걸어가기가게 앞에는 주차장이 없어서 시장 입구 유료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걸어갔어요. 초량 일대는 골목이 좁고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차로 가신다면 주차장 위치를 미리 알아두시는 게 좋아요. 부산역에서 가까워서 대중교통으로 가는 것도 편한 위치입니다.테이블 6개 남짓, 단체손님 덕에 밝았던 분위기가게는 테이블이 6개 ~ 7개 정도 있는 작은 규모예요. 평일 저녁이라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단체손님 한 팀이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가게 분위기가 밝았어요. 다들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