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데이트코스 2

부산 이기대수변공원 친구들과 커피 들고 산책, 지질공원안내소 옆 정자와 무료 생수 냉장고

오랜만에 친구들 넷이 모여 평일 오전에 이기대수변공원을 걸었어요. 하늘은 맑고 바람은 선선해서, 걷기 시작하자마자 "오늘 날 제대로 잡았다"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부산에 살면서도 이기대는 마음먹고 와야 하는 곳이라, 친구들과 같이 오니 더 반가웠어요. 산책 후에는 근처 식당3선 용호점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그 후기는 따로 적어두었어요. 이기대 산책 후 점심, 식당3선 용호점 점심특선 후기 (4인 식사 무료)오랜만에 친구들 넷이 모여 이기대 수변공원을 걸었어요. 약 2시간 정도 해안길을 따라 이야기하며 걸었더니 배가 고파져서, 미리 봐둔 근처 식당3선 용호점으로 이동했습니다. 이기대 산책 코yuhayaj.com 친구네 아파트에 주차하고 걸어서 출발이날은 친구가 사는 용호동 LG메트로시티에 차를 세우..

다대포 다대더라 전망대점, 샬롬 점심 후 1층에서 커피 한 잔 (아미산전망대 앞)

샬롬에서 점심을 먹고,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카페 다대더라 전망대점으로 내려와 커피를 마셨어요. 아미산전망대 바로 앞이라 전망이 좋은 카페예요. 다대포 오션뷰 레스토랑 샬롬: 편안한 식탁, 자매 넷의 평일 이른 점심조카네가 다대포에 살아서 이 동네에는 자주 오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7월 평일, 자매 넷이 다대포 케이프상가 5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샬롬: 편안한 식탁"에서 이른 점심을 먹고, 같은 건yuhayaj.com문 열면 바닥에 뜨는 글씨입구 문을 열고 들어가면 조명으로 바닥에 글씨가 나타나서,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어요. 곡선 벽에 매립등을 넣은 포토존도 있고, 한쪽 코너에는 캐릭터 소품이 가득한 소품샵도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단체로 앉을 수 있는 큰 테이블도 있어서 넷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