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중순, 태국 남부 나콘시탐마랏에서 5일 동안 머물던 중, 하루는 바닷가로 나가 보기로 했어요. 나콘시탐마랏 시내는 깨끗하고 차분한 소도시지만 바다와는 조금 떨어져 있어서, 바다를 보려면 차를 타고 시촌(Sichon) 쪽으로 가야 해요. 시촌은 나콘시탐마랏에서 갈 수 있는 바닷가 휴양지로 알려진 곳이라, 바다를 보며 분위기 있게 식사할 수 있는 고급 식당을 찾아 이곳까지 갔어요. 태국 나콘시탐마랏 원더우즈와 딘나콘 레스토랑, 숲속 카페 지나 들어간 저녁여름에 태국 남부 나콘시탐마랏에서 5일 동안 머물렀어요. 방콕에서 남쪽으로 한참 내려간 곳에 있는 도시인데, 푸켓이나 사무이처럼 한국인에게 익숙한 휴양지는 아니에요. 태국 남부에서 가yuhayaj.com 시촌 카바나 비치 리조트 안 해변 레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