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대동 버드나무집에서 오리탕으로 저녁을 먹고, 친구와 걸어서 근처 카페 봄날애에 들렀어요. 김해 대동 버드나무집 오리탕, 김해공항 오갈 때 들르는 집에서 친구와 둘이 1마리 35,000원평일 저녁, 친구와 둘이 오리탕을 먹으러 김해 대동면의 버드나무집에 다녀왔어요. 김해공항에서 가까워서, 여행에서 돌아와 공항에 내릴 때면 여러 번 들렀던 오리 요리 전문점이에요. 이번엔yuhayaj.com 넓은 무료 공영주차장이날은 버드나무집 앞마당에 차를 세워두고 걸어왔어요. 카페 앞쪽에는 안막3구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넓고 무료라서 다음에 카페만 따로 올 때는 여기에 주차하면 되겠다 싶었어요.화이트와 우드톤, 식물 가득한 실내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너무 예뻐서 감탄부터 나왔어요. 화이트와 우드톤이 어우러진 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