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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Tongkan Café ☕

태국 칸차나부리 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분위기 최고의 Tongkan Café 를 방문했다.
 


탁 트인 야외 공간과 콰이강 옆에 자리 잡은 리버사이드 감성 카페이다.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기 좋다.

 

조명이 설치되어 해 질 무렵에는 일몰을 바라보기 딱 좋게 인테리어 되어 있다.
 밤이 되면 라이브 공연도 한다.
태국은 대부분 라이브바가 있어 좋다.
매력적인 분위기에 취할 수 있는 곳이다.
 


통칸카페는 아름다운 콰이강 뷰를 바라보며 여행의 쉼표를 찍을 수 있다.
잔잔한 강은 쉼의 여유이다.
맛있는 음식과 차 한잔이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여행의 피로를 풀어준다.
🙊🫕


 
강을 따라 펼쳐진 나무 테크 좌석은 강물 소리와 시원한 바람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콰이강 위에 떠있어 발을 내리면 물에 닿을 것 같다.
조금...
그렇다!!
해 질 녘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기 최적의 장소이다.
 

 
통칸 카페의 실내는 현대적인 감각의 심플하고 세련된 우드 인테리어가 조화로운 곳이다.
곳곳이 포토존이고 차 한잔도 정성스럽게 내어 준다.
 

 

산미가 강한 커피는 커피 맛집이고 디저트까지 맛있다.
분위기와 맛을 모두 만족시켜 준 곳이라 태국 여행 중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Tongkan Café 
 

 
 식사는 태국 현지 요리부터 양식까지 골고루 준비되어 있고 우리 입맛에도 딱 맞게 다 맛있다. 
피자와 파스타 메뉴도 있어 아이들도 함께 즐기기 좋은 카페다.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넓은 야외 좌석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
📍커피와 디저트 퀄리티 우수한 Tongkan Café
콰이강 일몰뷰 보려 다시 방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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