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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칸차나부리 여행 중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다가 방문한 더 빌리지 팜 투 카페 (The Village Farm To Café)

드넓은 잔디밭과 아름다운 정원이 정말 인상적이다.

큰 전면 유리의 높은 천장과 목조 건물이 연결되어 있는 카페의 분위기는 고급스럽다.

실내는 넓고 쾌적해서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기 좋았고 곳곳이 포토존이라 사진 찍기에도 최고였다.
 

 

더 빌리지 팜 투 카페는 농장에서 재배한 멜론으로 퓨전 스타일의 요리를 많이 선보인다고 한다.
특히 모든 재료가 농장에서 직접 가져온 신선한 재료로 요리한단다.
양식으로 구성된 식사는 이국적이면서도 태국 전통의 맛이 느껴져 맛있었다
 

 

더 빌리지 팜 투 카페는 소문난 커피 맛집이라 커피도 진하고 정말 맛있다.
거북이와 선인장 모양의 독특하게 정원을 연상시키는 디저트가 이곳의 인기 메뉴다.
아이스크림과 메론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달달한 맛이 일품이다.

커피와 함께 먹으면 딱 좋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움에 만족스럽고 가격은 일반 카페보다 조금 비싼 편이었다.

 

 
칸차나부리에서 커피 맛집에 예쁜 카페를 찾는다면 한 번쯤 '더 빌리지 팜 투 카페'를 방문해 보면 좋겠다.
카페 뒤쪽에는 선인장을 판매하는 디스플레이점과 수변의 넓은 잔디 공원 산책로도 있다.

잔디 광장옆으로 대나무 숲길도 조성되어 있다.
 

 

늦은 오후에 방문한다면 시원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순간을 즐길 수 있다.

산책로를 따라 거닐 때 자연의 싱그러움 안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곳.
여유와 쉼이 있는 곳.
 넓은 정원과 농장도 함께 구경할 수 있는 곳.

대형 카페로 분위기 좋고 사진 찍기 좋은 곳.
 

 

자연에서 맛있는 음식과 진한 커피 향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 ☕
칸차나부리 여행 중 다시 찾아가고 싶은 기억에 오래 남을 더 빌리지 팜 투 카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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