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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올레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1588-4


제주에서 한 달 살기를 계획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안전과 조용한 환경, 편안한 숙소였다.
여러 곳을 고민하다 선택한 곳이 바로 하도 올레 타운하우스!
우리의 1번째 한 달 살기 집이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에 위치해 있어 제주 동쪽 여행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며,
바다와 오름,
제주 마을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숙소였다..

 

외관은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를 이루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제주의 감성 카페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도 있다.

 

 

성냥갑을 세운 듯 단조롭게 서 있지만 주변이 깨끗하여 아침에 산책하기도 좋다.
한 동씩 개별 주택인데 내부 1층이 거실겸 주방이고 2층, 3층이 방이다.
야외 테크에서 바베큐도 가능하다.
욕실에서 바다가 보이고 3층은 유리천장이 있어 하늘이 이쁘게 보인다. 

 

 


창문을 열면 바다가 보여 파도소리가 들리는듯하고 당근밭이 시골스러운 정취를 더한다.
우리 가족이 우당탕 놀기에는 너무 안락하고 편한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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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는 시원한 바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고 저녁에는 한적한 제주 감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하도리와 세화 해변, 종달리, 성산일출봉, 비자림 등 제주 동쪽 명소들과 가까워 이동이 편리했다.
하루는 바다를 보고,
하루는 오름을 걷고,
또 하루는 예쁜 카페를 찾아다니며 여유로운 제주 생활을 즐기기에 정말 좋은 위치였다.

 

한 달 살기를 하다 보면 숙소가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라 생활하는 공간이 되는데, "하도 올레" 타운하우스는 그런 점에서 최고였다.
조용한 환경 덕분에 휴식도 충분히 취할 수 있었고,
제주에서 살아보는 특별한 경험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 준 숙소였다.

 

 

입주 첫날 우리를 반겨준 양옹이 가족은 모닝커피와 함께 한 달 동안 가족이었고 오후 산책은 늘 세화에서 하도로 향하는 바닷길이었다.
제주 동쪽에서 한 달 살기는 여행보다 한층 더 여유로운 제주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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