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친구들과 넷이 진해 용원에 있는 고향소갈비찜 용원본점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집에 갈 때 다 같이 포장까지 해 왔고, 점심을 먹은 뒤에는 근처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로 커피를 마시러 갔습니다. 진해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 어촌 풍경 보며 친구들과 수다 떤 평일 오후평일에 친구들과 넷이 진해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모인 자리라 커피 맛있고 풍경 좋은 곳을 찾다가 고른 곳인데, 커피도 풍경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호랑이+코끼리+기yuhayaj.com 오픈런으로 바로 입장, 30분 만에 만석평일 점심에 오픈 시간 맞춰 11시30분쯤 도착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앉은 지 30분도 안 돼서 매장이 꽉 찼어요. 매장이 넓지 않은 편이라, 점심시간에 가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