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쏠비치에서 보낸 둘째 날 저녁은 호텔 3층에 있는 소울다이닝 바래에서 먹었어요. 자매 셋과 조카까지 넷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 호텔 안에서 편하게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남해 쏠비치 비스트로 게미, 첫날 저녁 유자 막걸리 한 병과 소시지 (남해 유자 막걸리 20,000원)남해 쏠비치에 도착한 첫째 날 저녁, 자매 셋과 조카까지 넷이 리조트 야외 별관에 있는 비스트로 게미에 갔어요. 낮에는 카페, 저녁 5시부터는 술과 안주를 파는 비스트로로 바뀌는 곳이라, 여yuhayaj.com호텔 안이라 아이와 가기 편한 곳바래는 남해 해산물과 지역 재료로 한식과 양식을 섞은 메뉴를 내는 곳이에요. 점심과 저녁 메뉴가 다르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에요. 호텔 안에 있어서 차를 타고 나갈 필요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