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리본서베이 2

광주 ACC 카페 진정성, 전시 보고 혼자 쉬어간 2층 커피·티 바 (아메리카노 4,500원)

8월 평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박물관에서 혼자 전시 세 개를 보고 나와서, 전당 안에 있는 카페 진정성에 들렀어요. 전시를 한참 보고 나니 앉아서 쉬어갈 곳이 필요했는데, 전당 안에 카페가 있어서 따로 이동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광주 아시아문화박물관 무료 전시 3개, 혼자 둘러본 날 (미틸라 회화·길 위의 노마드·천일야화8월 평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안에 있는 아시아문화박물관에서 혼자 전시를 보며 시간을 보냈어요. 남편과는 저녁에 만나기로 해서, 그 전까지 온전히 저 혼자만의 시간이었습니다.yuhayaj.com 2층 출입문 밖 야외 테이블과 승리 조형물카페 진정성은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넓은 카페예요. 인테리어는 모노톤으로 차분하게 꾸며져 있어서, 전시 보고 나와 조용..

진해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 어촌 풍경 보며 친구들과 수다 떤 평일 오후

평일에 친구들과 넷이 진해 용원 고향소갈비찜에서 점심을 먹고, 근처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로 커피를 마시러 갔어요. 오랜만에 모인 자리라 커피 맛있고 풍경 좋은 곳을 찾다가 고른 곳인데, 커피도 풍경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진해 용원 고향소갈비찜, 친구 넷이 먹고 2인분씩 포장까지 (1인 12,000원, 포장 11,000원)평일에 친구들과 넷이 진해 용원에 있는 고향소갈비찜 용원본점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집에 갈 때 다 같이 포장까지 해 왔고, 점심을 먹은 뒤에는 근처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로yuhayaj.com 호랑이+코끼리+기린, 호끼린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독특한 이름과 입구의 캐릭터였어요. "호끼린"은 호랑이, 코끼리, 기린을 합친 상상 속 동물이라고 하는데, 입구에 귀여운 코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