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 평일, 자매 넷과 조카까지 다섯이 목포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어요. 목포에 도착하자마자 늦은 점심으로 바로 찾아간 곳이 목포연희네낙지꼬막집 유달산케이블카점이었습니다. 목포에 왔으니 낙지는 꼭 먹고 가자며 고른 곳이에요. 점심을 먹고는 숙소인 영암 기찬자연휴양림으로 이동했고, 케이블카는 다음 날 탔습니다. 영암 기찬자연휴양림 왕인관 1호실 후기, 목포 케이블카 타고 자매들과 1박4월 말 평일, 자매 넷에 조카 한 명까지 다섯이 목포로 놀러 갔어요. 목포에 도착해서 늦은 점심을 먹고, 숙소는 시내 호텔 대신 차로 30분 남짓 떨어진 영암 기찬자연휴양림으로 잡았습니다. 다yuhayaj.com 가게 앞 "목포는 연희다" 포토존매장에 들어가기 전, 가게 앞에 있는 "목포는 연희다" 포토존에서 다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