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도째비골을 보고 내려오다가, 오후에 울진 왕피천공원 케이블카를 탔어요. 강릉과 속초를 거쳐 부산으로 돌아오는 길의 마지막 코스였는데,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여기서 생겼어요. 동해 도째비골 해랑전망대와 스카이밸리, 비 오는 날 들른 내려오는 길 (속초 여행 ④)속초 여행을 마치고 부산으로 내려오는 날, 자매 셋과 조카까지 넷이 오전에 동해 도째비골에 들렀어요. 이날은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그래도 바다 위를 걷는 스카이워크에서 본 동해는 정말yuhayaj.com 크리스탈 캐빈도 부담 없는 요금케이블카 요금이 생각보다 저렴했어요. 저희는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을 탔는데, 어른 12,000원, 어린이 11,000원이었어요. 어른 셋은 방방곡곡 회원 할인을 받아 결제했어요.결제 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