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남편, 아들과 셋이 단양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소노벨 단양에서 1박을 하고, 토요일 점심에 숙소 바로 맞은편에 있는 마늘떡갈비집 다원에 다녀왔습니다. 숙소 근처에서 제대로 된 점심을 먹고 싶어 찾아보다가 고른 곳이에요.소노벨 단양 바로 맞은편, 주차장 넓음다원은 소노벨 단양 바로 맞은편 삼봉로 도로변에 있어서 찾기 쉬웠어요. 저희는 차로 이동했는데, 매장 앞 전용 주차장이 넓어서 토요일 점심인데도 주차는 편했습니다. 소노벨에 묵는다면 체크아웃하고 짐 싣고 가서 점심 먹기 딱 좋은 거리예요.캐치테이블로 대기 걸고 20분토요일 점심이라 도착했을 때 이미 대기 손님이 많았어요. 캐치테이블로 대기를 걸고 20분 정도 기다렸는데, 입구 쪽에 대기용 의자가 있어서 앉아서 이야기하며 기다리니 금방 순서가 됐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