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3

진해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 어촌 풍경 보며 친구들과 수다 떤 평일 오후

평일에 친구들과 넷이 진해 용원 고향소갈비찜에서 점심을 먹고, 근처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로 커피를 마시러 갔어요. 오랜만에 모인 자리라 커피 맛있고 풍경 좋은 곳을 찾다가 고른 곳인데, 커피도 풍경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진해 용원 고향소갈비찜, 친구 넷이 먹고 2인분씩 포장까지 (1인 12,000원, 포장 11,000원)평일에 친구들과 넷이 진해 용원에 있는 고향소갈비찜 용원본점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집에 갈 때 다 같이 포장까지 해 왔고, 점심을 먹은 뒤에는 근처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로yuhayaj.com 호랑이+코끼리+기린, 호끼린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독특한 이름과 입구의 캐릭터였어요. "호끼린"은 호랑이, 코끼리, 기린을 합친 상상 속 동물이라고 하는데, 입구에 귀여운 코끼리..

진해 용원 베이커리 물랑, 통밤 가득 밤식빵 6,800원과 왕 상투과자 (평일 대기 없음)

평일에 친구들과 진해 용원에 간 날, 점심 먹기 전에 먼저 용원 베이커리 물랑에 들렀어요. 이 집 진짜밤식빵은 조금만 늦게 가도 품절돼서 못 산다고 해서, 밥보다 빵을 먼저 사러 간 거예요. 차는 점심 먹을 고향소갈비찜 앞에 세워두고, 거기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려 도착했습니다. 빵을 사고 나서 갈비찜으로 점심을 먹고,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에서 커피까지 마신 하루였어요. 진해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 어촌 풍경 보며 친구들과 수다 떤 평일 오후평일에 친구들과 넷이 진해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모인 자리라 커피 맛있고 풍경 좋은 곳을 찾다가 고른 곳인데, 커피도 풍경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호랑이+코끼리+기yuhayaj.com평일 오전 11시 20분, 대기 없이 바로오전 11시 20분..

해운대 좌동 반도카츠, 셋이 안심카츠 정식 먹은 후기 (1인 14,000원)

친구들과 셋이 해운대 좌동에서 만나 점심으로 반도카츠에 갔어요. 늘 대기가 있다는 돈카츠집이라 오픈 시간에 맞춰 서둘렀고, 점심을 먹은 뒤에는 근처 북카페 위로스페이스에서 차를 마셨습니다. 해운대 좌동 북카페 위로스페이스, 반도카츠 점심 후 1시간 수다 (아메리카노 4,000원)친구들과 셋이 해운대 좌동에서 만나 반도카츠에서 점심을 먹고, 차 한잔할 곳을 찾아 동네를 걷다가 들어간 곳이 위로스페이스(WEROW SPACE)였어요. 큰 간판보다 먼저 입구의 귀여운 강아지 캐릭yuhayaj.com오픈 40분 전 도착, 밖에서 기다려야 해요반도카츠는 오전 11시 10분에 문을 여는데, 대기가 길다고 해서 저희는 10시 30분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서 기다려도 되는지 물어봤는데 안 된다고 하셔서, 가게 앞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