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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여행에서 특별한 저녁을 보내고 싶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다. 바로 방콕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중 하나인 바이욕 스카이 호텔(Baiyoke Sky Hotel)이다.
🏙️ 방콕 바이욕 스카이 호텔(Baiyoke Sky Hotel)
이번 여행에서는 바이욕 스카이 호텔(Baiyoke Sky Hotel) 81층 Bangkok Balcony Buffet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인원이 많아 미리 예약 후 방문했는데 음식도 맛있고,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전망과 84층 360도 파노라마 전망대에서 방콕의 일몰도 함께 보고 즐길 수 있어 여행의 기억이 더욱 특별하다. 바이욕 스카이 호텔에 도착하니 호텔 자체가 하나의 관광명소처럼 느껴졌다. 높이 솟은 건물과 화려한 조명, 그리고 곳곳에서 만나는 바이욕 스카이 호텔의 상징적인 모습. 특히 사진 속에 보이는 날개 포토존은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 줄 서서 기다리더라도 사진 한 장은 꼭 남겨야 한다. 여행을 하다 보면 음식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면 여행의 추억이 더 오래 남는 것 같다.

81층 Bangkok Balcony International Premium Buffet
우리 저녁 식사 장소는 81층 Bangkok Balcony International Premium Buffet.
다양한 해산물과 육류, 초밥, 랍스터등 고급스러운 뷔페다. 음식 재료의 신선함과 퀄리티도 뛰어나고 맛까지 부족함 없어 보인다. 즉석 코너로 가장 인기가 많았던 곳은 스테이크 코너인 것 같았다. 소고기, 양고기, 연어스테이크등 무제한 주문 가능하고 주문하면 좌석으로 가져다 준다. 스테이크 메뉴 외 가져다 주는 서비스 음식이 몇 가지 더 있었다. 개인적을 가장 좋았던 메뉴는 베이징덕 껍질이었다. 얇고 바싹하여 고소함이 입안을 가득 채웠다. 바이욕 스카이 호텔 뷔페 식사는 실내와 실외를 선택하여 예약할 수 있다. 우리는 방콕 시내 전경을 바라보며 하는 실내 식사에 만족했고 쾌적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 새우와 각종 해산물
🍣 사시미와 초밥
🥩 소고기와 육류 요리
🦞 갑각류
🍰 디저트류
🥗 샐러드와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우리에게는 좋은 선택이었다.
팟타이, 북경오리등 다양한 요리와 해산물 요리까지 부족함 없이 맛있게 먹고 즐겼다. 여러 사람이 함께 여행할 때는 각자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방콕 호텔 뷔페가 오히려 더 편한 것 같다. 여행지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일행들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그 자체가 여행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다.

🌆 방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야경
우리는 식사 후 84층 360도 파노라마 뷰 전망대로 이동했다. 회전형이라 전망대가 천천히 돌아가며 차오프라야 강과 고층 빌딩, 방콕 시내를 보여준다. 철망으로 된 안전바가 있어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오픈된 고층에서 방콕의 공기도 마시며 시내 구경을 했다. 세계적인 관광 도시답게 멋진 시티뷰를 자랑하며 서서히 일몰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다. 바이욕 스카이 호텔의 가장 큰 매력은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방콕 야경이 아닐까 싶다.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하나둘씩 불이 켜지는 방콕의 도시 풍경.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니 방콕의 빌딩과 도로의 불빛이 한눈에 들어오면서 낮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느껴졌다. 맛있는 저녁을 먹으면서 눈앞에 펼쳐지는 방콕의 야경까지 함께 즐길 수 있으니 여행 중 특별한 저녁 식사를 찾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콕 여행에서 가장 특별했던 저녁
방콕 여행에서 맛집을 찾다 보면 현지의 작은 식당부터 유명한 레스토랑까지 정말 많은 선택지가 있다. 우리는 인원이 많아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바이욕 스카이 호텔 81층 방콕 발코니 뷔페를 선택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방콕의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여행에서 돌아와 사진을 다시 보니 음식 사진보다 오히려 그날 바라봤던 방콕의 풍경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다.

📌 방콕 바이욕 스카이 호텔 방문 포인트
✔️ 바이욕 스카이 호텔 81층
✔️ 다양한 해산물·사시미·육류 메뉴
✔️ 방콕 시내 야경 감상
✔️ 가족·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여행 코스
✔️ 방콕에서 특별한 저녁을 보내고 싶을 때이다.
🛍️선물, 이건 꼭 사야 해! 마크로 쇼핑
다음으로는 3년째 태국만 다녀오면서 야무지게 털어온 실패 없는 쇼핑입니다.. 방콕에서 대형마트를 찾으신다면 보통 여행자 기준으로 빅씨마트, 고메마켓, 마크로(Makro)를 많이 방문합니다. 저는 작년에 이어 코스트코 같은 대형 매장 "마크로"로 갔어요. 마크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창고형 마트입니다. 바트(THB)만 결재 가능하여 쇼핑 시 꼭 현금 기억해 주세요. 마트나 편의점,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도 한국인 여행객 사이에서 만족도 200%로 소문난 아이템들입니다. 첫번째 추천은 왕실 인증 100% 순수 천연 꿀! '돈이캄(Doi Kham) 꿀', 쇼핑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명불허전 1위입니다. 대용량으로 사시면 선물로도 최고이고 가성비도 최고입니다. 두병 세트로 389밧 가격도 착합니다. 두번째 추천은 허브와 박하 특유의 시원하고 개운한 향이 느껴지는 '할머니 비누'!, 70년 전통의 천년 허브 비누 '마담헁(Madame Heng)' 왕실 비누입니다. 거품도 풍성하고 세정력이 정말 뛰어나요. 특히 트러블이나 피지 분비가 많은 여름철 피부 케어에 효과 좋다고 소문나 있어요. 가격은 개당 45밧입니다. 세번째 추천은 클래식한 베스트셀러! '스트렙실(Strepsils)', 무조건 담아야 하는 필수 상비약으로 목이 칼칼하거나 에어컨 바람 때문에 목이 아플 때 부드럽게 가라앉혀줘요. 오렌지 + 비타민 C (Orange + Vitamin C) & 허니 & 레몬 (Honey & Lemon) 맛 추천입니다.
약국 쇼핑 선물
장바구니에 항상 챙기는 스킨케어 루틴에 온기를 더해주는 약국 3종도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처방전이 필요하거나 가격표를 보고 망설여지곤 했던 것들입니다. 1. 피부 재생의 클래식, 비판텐 연고 (Bepanthen), 아기 기저귀 발진 크림으로도 유명해서 집에 하나쯤 두는 연고인데요. 피부 보습에도 아주 좋고 가격도 착해 꼭 구매하는 필수템입니다. 여행 중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달래기에도 더없이 고마운 연고입니다. 2. 자극받은 피부를 보듬는, 비타라 E 크림 (VITARA E Cream), 고농축 천연 비타민 E에 알로에베라와 호호바 오일이 어우러진 진정 보습 크림이에요. 태국에서는 피부과/약국 브랜드인 VITARA 제품을 가성비 있게 만날 수 있어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어 일상적인 데일리 수분·재생 크림으로 쓰기 딱 좋습니다. 특히 아크네틴-A와 함께 사용하면 피부 자극을 완벽하게 잡아줘요. 3. 매끄러운 피부 결을 위한, 아크네틴-A 0.05% (Acnetin-A), 피부 결 케어와 트러블 개선으로 너무나 잘 알려진 아크네틴 A입니다. 한국에서는 처방전이 있어야 구매할수 있지만 태국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바로 구매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 많아요. 광과민성이 있으니 반드시 밤에만 사용해야 하고 쌀알만큼 아주 적은 양을 비타라 E 크림이나 수분크림에 섞어 얇게 발라주는 게 피부에 무리를 주지 않는 꿀팁입니다.
✨일상으로 돌아와 마주하는 여행의 잔향
내 피부를 위한 작은 선물로 약국에 꼭 들러보시는건 어때요? 태국 여행 가시는 분들은 잊지말고 장바구니에 담아오세요. 이번 쇼핑템은 실용성과 가성비 짱인 알짜배기들이에요!
바이욕 스카이 호텔 · Ratchathewi,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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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hh51E93dncp1Mgvw5
마크로 사톤 · 178 Naradhiwas Rajanagarindra Rd, Thung Wat Don, Sathon, Bangkok 10120 태국
★★★★☆ · 도매 식료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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